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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 "ㅌ"의 고민
“뚜렷한 지침이나 목표 없이 애매모호한 디자인 요청만 받으면,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.”
• 복잡하고 열린 형태의 문제들을 좀 더 체계적인 단계로 나누어 해결하는 연습을 해봅시다.
•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이 되는 틀 (예: HMW…)을 활용합니다.
• 섣불리 시작하기보다는 먼저 신중하게 질문하며 상황을 파악합니다.
→ 픽셀 완벽함을 요구하는 대신 엔지니어링 제약에 따라 디자인을 어떻게 조정했는지 보여주세요.
→ HTML/CSS 또는 자바스크립트 입문 과정 (예: YouTube, blogs)을 수강하세요.(기본적인 지식만 있어도 협업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)
디자이너 "ㄴ"의 고민
“저는 정해진 틀 안에서 디자인하는 것보다 제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는 걸 좋아해요. 기존 디자인 시스템이 가끔은 제약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.”
• 디자인 시스템을 단순히 창의성을 억압하는 제약으로 생각하지 않고,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도구로 여깁니다.• 기존 시스템을 발전시키거나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도운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.
• 시스템 내에서 기존 질서를 따를 때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야 할 때를 구분할 줄 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.
→ 기존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와 워크플로를 개선한 방법을 문서화하세요.
→ 타당한 이유로 디자인 시스템의 경계를 넓힌 사례를 공유하세요.
→ 기존 시스템이 있는 회사에 지원하는 경우, 그저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진화에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세요.